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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을 기억하는가


그 유명한 이름 맥가이버


시간 킬러 드라마 명언도 엄청 많이 남겼다


영업인으로써 가장 기억나는 명언은 


고기를 잡으려거든 고기처럼 생각해라




그래서 우리는 고기가 되어 맥가이버가 쓰는줄 알았던 맥가이버칼을 구매했다.



칼로 물건을 자를수가 있고

급한데로 드라이버도 있으며 

뜻하지않은 외부 술자리에 쓰는 병따개도..

충분한것 같지만 맥가이버칼을 제작하는 회사의 욕심은 좀 과하기도 했다



이정도면 깜방가신 코스비 아저씨의 지하창고에 있는 공구 다합친것과 비슷하다고 해도 되겠다.


근데 들고다니기가 힘들어 별로 갖고싶진 않아 보인다.


우리가 맥가이버칼에 열광한 이유는 맥가이버가 가르쳐준 스마트함이 내손안에 들어왔다는 성취감이었고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물건으로 왠만한 공구질들을 할수 있다는 뿌듯함이었다






시간이 수십년 흘러 전원일기의 복길이가 진짜로 시집갈무렵 스티브잡스는 우리에게 스마트폰을 안겨주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린 맥가이버가 생각나지 않았다.


하지만 갤럭시가 나오고 G3,4가 나오고


샤오미가 나오고


아이패드가 나오고


심지어 기기 버전에따라 충전잭의 크기를 바꿔버리기 까지 해버리니


우리는 스마트기기를 충전하기 위해 맥가이버가 될 필요가 생겼다.


그래서 나왔다.




맥가이버 충전기다. 


요 작은 놈은 한개만 있으면 모든 스마트 기기와 호환되는 맥가이버의 정신을 이어받은 아이디어 제품이다





이제 설명은 끝났다.

이제품을 선물받은 고객들은

아주 기분좋은 반응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모든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

지속적으로 고객이 사용하는제품


2017년 가장 무난한 판촉물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미스판촉은 산타클로스가 올때까지만 한정적으로 이제품을 최저가로 판매하면서 100개이상 사면 인쇄도 공짜에 회원가입 2%할인까지 해주면서 그날의 기분에 따라 더 깍아주기도 한다.


맥가이버 데이터 충전케이블 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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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은미대표
잊혀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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